혼자 살수록 식사는 가장 먼저 흐트러집니다.
우리끼니는 한 끼의 기록으로 서로의 하루를
느슨하게 이어주는 서비스입니다.
대단한 대화가 없어도 괜찮아요.
한 장의 밥 사진이면, “오늘도 괜찮구나”를
충분히 전할 수 있으니까요.
곧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.
혼자 사는 사람들의 식사와 연결을
조금 더 다정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.
우리끼니의 첫 사용자로 참여해 주세요.
가볍게 써보고, 솔직하게 말해주시면 됩니다.
당신의 한마디가 이 서비스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.